우는 날이 많아졌다. 가장 가지고 싶은 것은가질 수 없는 것이다. 날 걱정해주고 신경 써 주는 이가적어도 한 명 넘게 있어서 다행이다. 그럼에도, 그렇게 내가 누울 자리가 여기저기많음에도내가 저기를 아직까지 고집하는 것은나의 욕심이고, 나의 미련이게다. 아직 멀었다,상투 트려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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